국전은 정밀화학 기반의
Chemical Total Solution기업입니다.
원료의약품부터 첨단반도체용소재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국전은 정밀화학 기반의
Chemical Total Solution 기업입니다.
원료의약품부터 첨단반도체용소재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Business
KUKJEON Value
MISSION
사명
삶을 풍요롭게 하고 세상과 희망을 나눈다
VISION
비전
지속적인 혁신으로 신뢰와 존경을 받고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Chemical Total Solution 기업
CORE VALUES
핵심가치
신뢰
소통
혁신
본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282 금강펜테리움IT빌딩 B-1516
Tel : 02-3486-2246 Fax : 031-337-5147
이노베이션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110번길 6 국전빌딩
Tel : 070-4894-6400 Fax : 070-8282-0063
ATS센터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공단로1길 73
Tel : 031-352-8129 Fax : 031-352-8176
향남공장(의약연구소)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공단로8
Tel : 031-352-8139 Fax : 031-8059-8317
음성소재공장(응용기술연구소)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성본산단2로 27
Tel : 070-5003-6500 Fax : 070-8282-8265
본사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 금강펜테리움IT빌딩 B동 1516호 Tel : 02-3486-2246 Fax : 031-337-5147
이노베이션센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110번길 6 국전빌딩 Tel : 070-4894-6400 Fax : 070-8282-0063
ATS센터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공단로1길 73 Tel : 031-352-8129 Fax : 031-352-8176
향남공장(의약연구소)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공단로 8 Tel : 031-352-8139 Fax : 031-8059-8317
음성소재공장(응용기술연구소) :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성본산단2로 27 Tel : 070-5003-6500 Fax : 070-8282-8265
스마트폰 경량화 소재 26년 상용화·방열 및 저유전 소재 27년 양산 목표
HBM 공정 소재 이어 AI 반도체ㆍFC-BGA 등 고부가가치 파이프라인 확장
▲국전은 11일 경기도 안양에 100명 이상의 연구 인력 수용 가능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연구시설을 완비한 ‘이노베이션센터'를 오픈했다. (사진제공 = 국전)
의약품ㆍ첨단소재 전문 기업 국전이 경기도 안양에 차세대 소재 산업을 이끌 핵심 연구개발(R&D) 거점인 ‘이노베이션 센터’를 오픈하고 글로벌 첨단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11일 국전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이노베이션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10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최첨단 연구 시설이다. 국전은 이곳을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하는 전초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센터 개소와 함께 구체적인 기술 상용화 로드맵도 공개됐다. 우선 국내 고객사와 공동 개발 중인 스마트폰 경량화 소재 2개 품목은 현재 다수의 샘플 제출을 마치고 평가를 진행 중이며, 오는 2026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계의 화두인 ‘방열 제어’ 솔루션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전은 열전도율 특성이 구현된 고열전도성 열경화 수지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연말까지 1.0W/mk 이상의 제품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 협력하여 2027년 상반기 양산 적용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미래 먹거리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분야의 파이프라인도 강화됐다. 인공지능(AI) 반도체용 저유전 소재 및 차세대 고단층 고대역폭메모리(HBM) MUF용 전자급 고성능 에폭시 소재 등과 관련해 신규 고객사들과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했으며, 2027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공동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선우 국전 소재기술연구소장은 “기존 HBM 공정용 첨단 소재 상용화를 교두보로 삼아 AI 반도체용 저유전 소재와 열 전달 소재를 회사의 핵심 동력원으로 육성하겠다”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국전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설경진 기자(skj78@etoday.co.kr)
출처 : 이투데이